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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이름은 혜미(19세).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? 게임



내 생일은 2005년 3월 25일. 21살 혜미가 손도 못 대는 엔젤링을 잡기 위해 태어났어.


이어지는 내용

전승비만 천만원 게임

워록 - 혜미21세

길로틴크로스 - 라메왕

로드나이트 - 혜미(19세)

스토커 - 자비심이 없다

레인저 - 오펜스는디펜스부터

아크비숍 - 프리피나

크리에이터 - 바드슈

집시 - 닿을듯말듯

챔피언 - 보일듯말듯

화이트스미스 - 혜미17세



전승......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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