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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샀더라면 후회했을 책들

뭐 아직 완전 애송이긴 한데.. 은근히 비슷한 고민하는 친구들도 많길래
한의학공부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은 책들 몇 가지 추천하려고 합니다.

한의학책이 참... 종류가 많은 것 같으면서도 별로 없고, 툭하면 절판되고,
선배들한테 물어보면 '너 여태 XXX 도 안 읽었냐?' 하면서 타박당하고....휴
중국 책 짜집기한게 너무 눈에 띄어서 보기 싫은 책도 있고
책마다 성향이 너무 달라서 도대체 뭘 믿어야 하나.. 난감하기도 하고 그렇죠.

제가 추천해봐야 비슷하겠지만, 그래도 제 생각에는 '이걸 더 저학년때 알았다면'....하고
무지무지 아쉬운 책들이거든요.
거기다 일단 적어 두면 다른 분들이 더 좋은 책 추천해주실지도 모르고...아 이건 너무 속이 보이는....;

그러나! 하나 먼저 밝힐 것은..
전 주역을 별로 믿지 않고 오행설이나 침구보사법을 끊임없이 의심하는 꽤나 이상한 학생인데다
특정학회에 속한 것도 아니고 잡다하게 탄막식(;)으로 치료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;
성향이 다른 분에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!



그것을 감안해 주시고....

by 바드슈 | 2009/05/17 03:17 | 한의학 | 트랙백 | 덧글(22)

안될거야......


시험공부하러 갑니다.... 나 밥은 언제먹지

by 바드슈 | 2009/05/11 20:16 | 짧은글 | 트랙백 | 덧글(3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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